영정사진, 마지막 추억 한 장

2008-07-16 アップロード · 66 視聴


앵커 자신이 죽은 뒤 사용할 영정사진을 찍는 기분은 어떨까요?
은평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 내 한 사진관이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할머니들을 위해 무료로 영정사진을 찍어드리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모두의 마음이 훈훈하면서도 뭉클해지는 순간, 김태형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기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할머니들.
카메라 앞에서 점잖은 신사로 변신한 할아버지.

은평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 내 한 사진관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영정사진을 무료로 찍어 드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표정에서 설렘과 기대 그리고 왠지 모를 세월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녹번동 어르신전용문화센터
인터뷰 이경렬 사진기사 (E스튜디오)

생전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사진 한 장이지만, 나누고 받는 모든 마음엔 소소한 즐거움이 담겨 있습니다.

인터뷰 김은진 사회복지사 (은평노인종합복지관)
인터뷰 김남례 (79세) (응암2동)

추억이 될 사진 한 장을 위해 평소 하지 않던 화장을 하고 옷매무시를 다듬는 시간,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인생의 황혼에 수를 놓는 순간입니다.

인터뷰 이장순 (75세) (녹번동)

헬로TV뉴스 김태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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