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사관 앞, 독도 침탈 규탄 집회 잇따라

2008-07-16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서울=연합뉴스) 임주현 기자 =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교과서 명기 방침을 규탄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잇따랐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 100여 명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영토주권 도발 규탄 및 재발방지 촉구 집회를 열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명백한 침략행위로 규정했다.

이석행 위원장 등 민주노총 관계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대사관 건물을 향해 썩은 계란과 토마토를 던지며 강하게 항의했다.

민주노총 집회에 이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정기 수요집회도 열렸다.

오늘로 822번째를 맞은 수요집회에는 제2차 세계대전 아시아 역사 연구와 보존을 위한 단체(ALPHA) 소속 캐나다 중.고교 교사 31명과 대만 위안부 피해자 우쇼우메이(92) 할머니도 동참했다.

이들은 집회를 통해 일본 정부에 종군 위안부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독도 침략 야욕을 규탄했다.

(영상취재.편집:임주현 기자)
mortar6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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