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모임 국민통합포럼 출범

2008-07-17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계파 통합을 지향하는 한나라당 연구모임 `국민통합포럼이 17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발족했다.

국민통합포럼은 1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포럼 창립을 주도한 안상수 의원은 이 자리에서 "국민 통합을 통해 이명박 정부가 성공하고 선진화로 이끌어가는 것을 기본 목표로 한다"면서 "모든 계파가 다 들어와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모임 취지를 밝혔다.

총 83명의 국회의원과 30명의 당협위원장 등 모두 113명이 가입한 포럼에는 정의화 최병국 공성진 박순자 의원 등 친이계 뿐 아니라 이주영, 이한구, 김충환 의원 등 상대적으로 계파색이 옅은 의원과 서상기, 송광호, 안홍준, 주성영 의원 등 친박(친박근혜) 성향 의원들도 다수 참여했다.

안 의원은 "규제 완화, 물가 안정, 서민경제 활성화 등 민생 안정을 위해 전문가와 공동 연구 및 현장 방문, 당정 회의 등을 실시해 대안을 마련하고 정부와 당 정책에 반영시킬 예정"이라며 "사회갈등구조 해소, 개헌을 포함한 정치 개혁 등 총 6개 분과위를 구성해 매주 1회 전문가 초청 간담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촬영,편집: 이상정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국민통합포럼,의원모임,출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12
全体アクセス
15,974,940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