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에서 흔적 찾기 해외입양인 모국체험행사

2008-07-17 アップロード · 28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해외입양인들이 모국에서 흔적 찾기에 나섰다.

서울시 마포구는 17일 해외입양인 15명을 초청해 모국체험행사를 열었다.

이날 해외입양인들은 한국어강좌와 호적부 열람을 통한 뿌리찾기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마포구가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과 유럽에 입양된 20세 이상 동포들을 초청, 홈스테이 프로그램과 한국어 강좌, 유적지 탐사, 태권도 교실, 도자기 제작 등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촬영, 편집 : 장대연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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