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日 독도 침략 규탄대회

2008-07-17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어업인들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항의하며 거리로 나섰다.
수협중앙회는 17일 오후 서울 신천동 수협 강당에서 어업인들과 이종구 회장 등 수협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독도 영유권 명기 규탄대회를 열고 이후 송파대로에서 가두 행진을 벌였다.
이날 채택한 규탄서에서 어업인들은 "일본 정부가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기한 것은 명백한 주권 침략 행위이자 선전포고"라며 "일본 정부가 백배 사죄할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는 동해안 어업 전진 기지 독도가 주는 풍부한 수산자원을 바탕으로 안정적 어업 활동을 영위하고 있다"며 "이번 독도 침략 행위로 발생하는 한일 어업인 사이의 마찰은 모두 일본 정부의 책임"이라고 못박았다.

촬영 , 편집 : 정창용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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