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계에는 무슨 일이?

2008-07-18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추리ㆍ공포소설로 알뜰하게 휴가 나기
‘추리 소설의 여왕’으로 평가받는 애거서 크리스티 코너입니다.
기차와 유람선, 비행기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다룬 ‘오리엔탈 특급 살인’과 ‘나일강의 죽음’, ‘구름 속의 죽음’은 소위 ‘탈 것 3부작’으로 휴가철에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추리 소설의 원조’로 평가받는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와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맞수, ‘괴도 루팡 시리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요, ‘공포 소설의 귀재’ 존 그리샴과 스티븐 킹, 앨러리 퀸의 소설도 여름 성수기를 맞아 매장 전면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추리, 공포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은 한번쯤 들어 봤던 현실적인 공포를 소재로 한 것인데요, 이우혁의 ‘퇴마록’과 이종호의 ‘분신사바’, 이밖에도 가장 잘 써진 공포소설로 평가받는 이종호의 ‘이프’와 역사 추리소설인 이인화의 ‘영원한 제국’, 김진명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 올 여름 변함없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윤석화, 무대가 너무 그리웠다”
지난 해 8월 ‘허위 학력’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윤석화씨가 정말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월요일 뮤지컬 ‘사춘기’ 제작발표회에서 예술감독으로 무대에 섰는데요, “오랜 숙제를 푼 홀가분한 마음” 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눈에 만나는 문화소식”
-히치콕의 영화를 연극으로 ‘39계단’
-코미디언 김미화, 남편과 재즈밴드 결성
-상트페테르부르크 아이스발레단 내한공연

▶“이번주 어떤 책 읽을까?”
한국 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YES24 등 전국의 온. 오프라인 서점 11곳에서 7월 4일부터 10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7월 둘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입니다.

1.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이외수ㆍ해냄)
2.시크릿(론다 번ㆍ살림BIZ)
3.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공지영ㆍ오픈하우스)
4.달콤한 나의 도시(정이현ㆍ문학과지성사)
5.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송도수ㆍ서울문화사

영상취재 김영훈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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