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항기, 한국대중음악문화진흥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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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회도서관에서 임시총회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대한민국락발전협의회가 ㈔한국대중음악문화진흥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18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렸다.

이번 총회를 통해 윤복희의 오빠이자 록밴드 키브라더스 보컬 출신으로 현재 목회자로 활동 중인 윤항기(65)씨가 팝칼럼니스트 서병후 씨, 록밴드 He-5, He-6의 리더였던 김홍탁 씨에 이어 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대중음악문화진흥협회 측은 17일 "록이라는 음악 장르에 치우친다는 세간의 오해로 협회의 활동 반경에 제약이 있어 협회 이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윤항기씨는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게임, 미술 전시에서도 음악은 늘 함께한다"며 "음악은 모든 대중문화의 기초인 만큼 음악문화가 건강하게 발전해야 모든 대중문화가 질적으로 향상된다"고 말했다.

윤항기씨는 ▲대중음악사 자료정리 ▲함께하는 대한민국 음악축제 개발 ▲청소년의 문화향유권을 존중하는 즐거운 음악교육안 개발 등을 임기 중 목표사업으로 설정했다.

작곡가 김광정, 가수 박일서ㆍ신해철ㆍ장미화 등이 협회 부회장, 김홍탁, 서병후, 작곡가 김희갑, 기타리스트 신중현, 정두언(한나라당)ㆍ이춘식(한나라당)ㆍ이시종(통합민주당) 국회의원,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지명길 회장 등이 고문이다.

mimi@yna.co.kr

촬영, 편집 : 장대연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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