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전용 수영장 개장

2008-07-21 アップロード · 190 視聴


앵커)
수익성이 없어 결국 문을 닫았던 수영장이 어르신들을 위한 전용 수영장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하루 평균 4백 여명의 노인이 이용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고 하는데요.
헬로TV뉴스 이현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수영장에 흥겨운 음악이 울려퍼집니다.
음악에 맞춰 움직일 때마다 느껴지는 시원한 물의 촉감은 한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합니다.
더위야 물럿거라, 나이야 물럿거라 목청껏 함성도 외쳐봅니다.

현장음)

물 속에서 즐기는 에어로빅인 아쿠아로빅.
계양구가 실시하는 지역사회서비스 혁신 사업으로 어르신들은 한 달에 만원이면 강습과 함께 마음껏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int) 김길자(67) / 계양구 효성동

마치 춤을 추는 듯, 신나는 음악과 함께 즐기는 운동은 육상운동보다 안전하고 효과도 큽니다.
특히 물의 부력 때문에 운동할 때의 충격이 줄어 관절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int) 제계자(66) / 계양구 효성동

지난 99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을 열었었지만 적자에 허덕이다 결국 폐쇄됐던 수영장은 이제 어르신 전용 공간으로 활기를 찾게됐습니다.

int) 김수진 / 계양종합사회복지관 사무국장

무더운 여름, 운동 한 번 맘놓고 할 수 없었던 할머니들도 시원한 물 속에서 젊음을 되찾고 있습니다.
헬로 TV 뉴스 이현민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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