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광우병괴담 실체 밝혀지고 있다"

2008-07-23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한나라당은 23일 국회 긴급현안 질의와 쇠고기국정조사특위 활동으로 그동안 잘못 알려졌던 광우병 괴담의 실체가 밝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에서 "현안 질의 등을 통해 이제까지 잘못 알려진 많은 것들이 국민에게 알려지고 난 뒤부터 상당히 (여론이) 진정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 국정조사특위를 통해 쇠고기 정국이 왜 국민에게 잘못 알려졌는가를 집중 조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위 MBC PD수첩이나 인터넷 괴담을 통해 잘못된 정보가 무분별하게 확산된 경위나 노무현 정부 때 이미 30개월 이상 소에 대한 합의가 있었다는 점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다"면서 "그동안 오해가 국조특위를 통해서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미국산 수입 쇠고기로 인한 인체감염 가능성과 국내 광우병 유입 우려는 무시할 만한 수준"이라는 내용을 담은 지난해 7월 가축방역협회의의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위험분석 검토 자료 등을 토대로 쇠고기 협상이 사실상 노무현 정부 때 이뤄졌다는 이른바 `설거지론이 확인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한편 홍 원내대표는 "조만간 원구성 협상이 끝날 것"이라면서 "혹시 잘못되면 8월 국회도 열릴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국회 공기업특위와 관련, "어떤 식으로 논의를 하더라도 신의 직장에서 국민의 직장으로 돌려놓는다는 이명박 정부의 원칙을 국민이 알고 있기 때문에 60% 이상이 공기업 개혁을 바라고 있다"면서 "정부의 공기업 개혁 정책이 유리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촬영, 편집: 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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