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세계고수 모였다" 서울페스티벌 개막

2008-07-24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27일까지 서울무역컨벤션센터서‥동.서양 대결도
오세훈 시장 "게임은 문화산업의 중심" 관심 당부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세계 e스포츠의 최고수들이 모여 게임 실력을 겨루는 e스타즈 서울2008(e-stars seoul 2008)이 24일 개막했다.

서울시 주최로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이번 행사의 e스포츠 대륙간컵 대회에서는 세계 게임 팬과 게임프로그램 시청자, 관계자들의 투표로 선발된 카운터 스트라이크 동.서양 대표 각 3개 팀과 워크래프트3 동.서양 대표 각 3명이 팀을 나눠 동서양 대결을 펼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 인사말에서 "무한경쟁 시대인 21세기 서울이 잘 먹고 살기 위해서는 문화산업이 매우 중요하고 게임 산업은 그 중심"이라고 강조한 뒤 "서울이 게임 종주국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참가 선수단과 게이머들을 격려한 뒤 참가 선수 80명의 감사 메시지가 담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대회에서는 대륙간컵 대회 이외에도 국산게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일인칭 슈팅게임인 서든어택(CJ인터넷 개발)과 온라인 농구게임인 프리스타일(JC엔터테인먼트 개발) 종목의 기량을 겨루는 아시아 챔피언십도 열린다.

또 가족이나 직장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잔치인 e파티와 게임테마파크 등 여러가지 부대행사도 곁들여진다.

27일까지 SETEC에서 계속될 행사는 케이블 방송인 MBC게임과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통해 국내에 생중계되고 해외 유력미디어인 아시아지역의 애니막스(ANIMAX), 독일의 ESL TV, 중국의 시나닷컴(sina.com), 톰 닷컴(tom.com), 미국의 갓프랙닷컴(gotfrag.com) 등을 통해 세계 각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대회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estarsseoul.org) 또는 e스타즈 서울 사무국(☎ 02-3774-253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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