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명사들 전시회서 만나요"

2008-07-24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근대올림픽의 창시자 쿠베르탱 남작,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사마란치 전 위원장, 허들 영웅 류샹(劉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등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명사들의 얼굴이 2008 베이징올림픽 특집 미술 전시회에 총출동했다.

중국올림픽위원회와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24일 베이징 중국국가화원(國家畵院)에서 영원한 올림픽을 주제로 올림픽역사 시화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시화전에는 쿠베르탱, 사마란치, 류샹, 베컴, 페더러를 비롯해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등 스포츠계의 명사의 초상화를 비롯해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등정하는 성화 봉송대의 모습, 서울, 파리, 시드니 등 역대 개최도시의 풍경, 중국을 대표하는 동물인 판다의 모습 등 각종 올림픽 관련 미술 작품과 서예 작품 등 총 200점이 전시됐다.

전시회에는 150여명의 중국과 중화권 유명 작가들이 각자 1~2점씩을 심혈을 기울여 창작해 출품했으며 전시는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

전시를 기획한 옌치핑(炎啓平) 집행주임은 "이번 전시는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중국인의 100년의 꿈을 실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향한 전세계인의 기원을 담는 동시에 올림픽의 역사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jsa@yna.co.kr

영상취재:홍제성 특파원(베이징), 편집: 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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