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50대 여성 닷새째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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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 화성에서 50대 여자 회사원이 퇴근길에 연락이 끊긴 뒤 닷새째 행방불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5시30분께 화성시 신남동 A기업 경리담당인 B(52.여.군포시)씨가 퇴근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이 이튿날 오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의 휴대전화 위치추적결과 B씨의 휴대전화는 회사에서 10여㎞ 떨어진 화성시 비봉면 양노리에서 전원이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평소 회사에서 마을버스를 이용, 5분 거리의 남양동 시외버스터스널로 이동해 좌석버스를 갈아타고 집(군포시)으로 퇴근해 왔으며 휴대전화가 꺼진 곳은 퇴근길 중간 정도의 위치다.

경찰은 퇴근길 동선(動線)을 중심으로 목격자 탐문수사 및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경찰은 수사전담팀을 편성, 신고보상금 300만원을 내걸고 본격수사에 착수하는 한편 B씨의 휴대전화 전원이 꺼진 시점과 통화내역 등을 조사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협박전화가 걸려오지 않았고 행방불명후 신용카드도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지만 범죄 피해에 대해 무게를 두고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ch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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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01:3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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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12:4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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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1:5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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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1 03:27共感(0)  |  お届け
무서워 잉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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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한거같아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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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여고생이라 ㅜ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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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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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05:28共感(0)  |  お届け
잘하네요정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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