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 “모든 생명은 존중돼야 한다”

2008-07-26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개식용 반대 퍼포먼스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복날을 맞아 개식용 근절과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을 알리는 이색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동물보호시민단체인 KARA는 26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모든 생명은 존중 받아야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식용 반대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개, 소, 돼지 등 동물 가면을 쓰고 목에 밧줄을 감은 이색 퍼포먼스를 통해 동물복지와 생명존중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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