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만나는 문화소식

2008-07-27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아시아 최정상 음악인 한 자리에
한국과 중국, 일본 세 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인들이 한 무대에 섭니다.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정명훈과 일본 바이올리니스트 다이신 카지모토, 중국의 첼리스트 지안 왕인데요,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베토벤의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삼중협주곡’을 들려줍니다.
세계에서 활동하는 아시아출신 음악인으로 구성된‘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97년 창단 후 매년 한, 두 차례 연주회를 가져왔는데요,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정명훈씨의 피아노 연주를 접할 수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9일과 30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명품 발레란 이런 것” ABT 내한공연
영국 로열발레단, 파리 오페라발레단과 함께 세계 최정상의 발레단으로 꼽히는 ‘아메리칸발레시어터’가 12년 만에 한국 관객을 찾습니다.
스타 무용수 시스템과 다양한 안무가들의 공연으로 유럽 발레단에 비해 자유롭고 개방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31일 오프닝 갈라를 시작으로 발레단의 대표작 ‘돈키호테’를 선보입니다.
10년 넘게 발레단의 간판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팔로마 헤레라와 앙헬 코레야를 비롯해 한국인 입양아 출신으로 화제가 된 제니퍼 월렌 등이 출연합니다. 31일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대극장 공연됩니다.

▶“스타 연예인들의 ‘동물사랑 사진전"
스타 연예인과 그들의 애완동물을 만날 수 있는 이색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지난 월요일 청담동 ‘갤러리 원’에서 개막된 이번 전시에는 가수 이효리와 엄정화를 비롯해 탤런트 김정은, 남규리, 윤은혜, 조승우 등이 참여했는데요, 자신이 직접 기르는 애완동물과 코믹한 포즈를 선보이며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전시를 기획한 보그 코리아는 “주인에게 버림받은 동물이 급증해 그 심각성을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는데요, 2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의 수익금은 유기견과 유기묘의 구호 기금으로 전달됩니다.

영상취재 정재현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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