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놀이 하러 왔어요"

2008-07-27 アップロード · 72 視聴


(대구=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대구 북구 침산동에서 열리고 있는 밀가루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 공연장에는 27일 하얀 밀가루를 얼굴에 잔뜩 묻힌 어린이들의 웃음 소리가 가득했다.

밀가루가 수북하게 쌓인 입구를 지나 놀이동산에 들어가면 하얀 밀가루와 밀가루 반죽, 그리고 통밀이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어린이들은 평소 갖고 놀기 힘들었던 밀가루로 바닥에 그림을 그리거나 밀가루 반죽으로 인형을 만드느라 분주하다.

하얀 밀가루를 가지고 실컷 놀고 난 뒤에는 모래사장처럼 생긴 황색 통밀 풀장에서 헤엄도 칠 수 있다.

기획을 담당한 한수연 PD는 "어린이들은 이러한 공연을 통해 집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컴퓨터나 게임기가 아니라 밀가루와 통밀이라는 새로운 장난감으로 갖고 상상력을 발휘해 놀 수 있다"고 밝혔다.

cindy@yna.co.kr


영상취재: 고유선 기자 (대구경북취재본부) ,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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