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한일전, 프리스타일 결승전 2:0 승리

2008-07-28 アップロード · 287 視聴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아시아챔피언쉽 결승전이 서울 학여울역에 위치한 무역전시관(SETEC)에서 27일 펼쳐졌다.

이날 결승전은 한국 팀과 일본팀의 격돌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과 결승전에서 만날 것으로 예상되었던 중국을 2:0으로 이기고 올라온 일본대표팀(Free Star)은 경기 초반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번번이 한국대표팀(샷클락 리멤버)의 블로킹에 걸려 힘든 경기를 펼쳤다.

반면 한국 팀은 신선현(센터)과 전경우(파워포워드), 장희철(포인트가드) 선수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3점 슛을 연거푸 성공시키는 등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일본대표팀의 마스카와 사카시 선수는 "공격과 수비 모두 한국 팀의 뛰어난 기량에 놀랐다"며 "비록 졌지만 다음번엔 승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대표팀의 리더 신선현 선수는 "한일전이라는 생각에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다"며 "팬들의 성원과 다양한 상황을 대비해 연습했던 것이 승리의 요인이었던 같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스타일은 게이머 1인이 한명의 선수가 되어 협력플레이를 하는 농구 게임으로2005년 e스포츠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jw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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