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 평균 재산 31억7천여만원

2008-07-28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제18대 국회에서 30억원 이상 보유한 의원은 모두 34명으로 100억이상 재력가는 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가 28일 공개한 18대 초선 의원 134명과 국회에 재입성한 의원 27명 등 신규 재산등록 의원 161명의 재산내역을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재산신고액은 31억7천300만원이었습니다.

이는 17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당시 11억700만원에 비해 3배 가까이로 늘어난 것이며 16대 신규등록 당시 16억1천700만원보다도 2배 가량으로 증가한 수칩니다.

또 이명박 정부의 초대 내각의 평균 재산액 31억3천800만원과 청와대 1기 수석들의 평균 재산액 36억7천만원에 버금가는 액수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신고재산이 50억원 이상인 의원은 18명으로, 17대 신규등록 당시 5명에 비해 3배 이상으로 늘어 났습니다.

신규등록 대상 의원중 재산 신고 1위는 823억2천700만원을 신고한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이 차지했고 2위는 512억6천만원을 신고한 한나라당 김세연 의원, 3위는 주가조작 혐의로 구소 기소된 민주당 정국교 의원으로 모두 389억4천500만원을 신고했습니다.

반면 민주당 김세웅 의원은 마이너스(-) 2억1천500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적었고, 한나라당 조해진, 황영철, 민노당 곽정숙, 민주당 김충조 의원 등 7명은 재산을 2억원 미만으로 신고했습니다.

정당별 1인당 평균 신고액은 창조한국당 58억6천만원, 한나라당 34억7천900만원, 민주당 29억4천800만원, 무소속 27억7천800만원, 자유선진당 26억6천600만원, 친박연대 12억6천500만원, 민주노동당 2억1천900만원 등이었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는 심사소위를 구성해 오는 10월까지 재산등록 내용에 대한 실사작업을 벌인 뒤 허위, 축소, 불성실 신고가 드러날 경우 해당 의원을 징계할 방침입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이상정 VJ)
baesj@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18대,31억7천여만원,국회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798
全体アクセス
15,952,370
チャンネル会員数
1,77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