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석, 1년 반만에 뮤지컬 복귀

2008-07-29 アップロード · 128 視聴


(서울=연합뉴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배우 오만석씨가 1년 반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에서 순수한 마음을 가진 새내기 교사 ‘동수’ 역을 맡았는데요, “가슴 따뜻한 휴먼드라마여서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화요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내 마음의 풍금’ 리허설 현장입니다.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였던 오만석씨. 1년 반 만에 많이 달라진 모습이죠? “순박하고 어수룩한 캐릭터가 더 어렵다”면서도 일단 막이 오르자 주인공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인터뷰 오만석 / 배우 =“다른 스태프들이나 많은 분들이 오래 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눠와서 차근차근 준비한 것인데 아직도 여러 가지 아쉬운 면이 많이 있는데 다음에 시즌2가 마련된다면 보완해야 할 것이고...”

1960년대 어느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이곳 초등학교에 부임한 새내기 교사와 16살 시골소녀의 순수한 사랑을 다루고 있는데요, 영화가 당시 시대를 재연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뮤지컬은 원작 소설에 충실했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인터뷰 오만석 / 배우 =“하근찬 선생이 원작소설을 썼는데 선생은 실제 홍연과 결혼을 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작가 시점에 더 맞는 것 같고...“

영상취재 김해연 기자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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