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영양 좋은 찰옥수수 개발농진청

2008-07-30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맛은 물론 영양까지 뛰어난 국산 찰옥수수 신품종들이 육성됐다.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은 천연 색소인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얼룩찰1호를 비롯 낱알이 큰 찰옥4호, 일미찰 등 3개 찰옥수수 신품종을 육성, 농가 보급을 앞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하얀색과 흑자색의 낱알이 혼합돼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얼룩찰1호는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맛이 자랑이며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찰옥4호와 일미찰은 하얀색 찰옥수수로 기존 품종보다 낱알이 크면서도 옥수수 알이 이삭 끝까지 잘 달려 있어 상품성이 뛰어난 장점을 지니고 있다.

농진청은 이날 농업인과 종묘회사, 유통업체 관계자 150명을 수원시 탑동 옥수수 시험재배지에 초청, 신품종 찰옥수수 품평회를 개최했으며 신품종 보호권을 국내 종묘회사에 이양해 농가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작물과학원 정태욱 박사는 "국내에서는 1만5천㏊ 면적에서 해마다 7만5천여t의 찰옥수수가 생산되고 있는데 최근 중국산 냉동 찰옥수수의 수입이 급격하게 늘고 있어 맛과 영양이 뛰어난 우리 찰옥수수 품종 개발과 보급이 필요했다"며 "이번에 육성된 신품종들은 차지면서도 고소한 맛을 지니고 있어 어린이들의 간식으로 알맞다"고 밝혔다.

촬영, 편집: 김동준VJ (경기취재본부)

drop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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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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