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곤충의 세계 전시회

2008-07-31 アップロード · 163 視聴


(포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포천시 소재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박종서)은 2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수목원 내 생태관에서 살아 숨 쉬는 곤충의 세계 전시회를 연다.

전시관에는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꽃무지, 사마귀 등 15종의 살아있는 곤충과 250종의 곤충 표본이 전시된다.

전시관은 곤충이 생육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 관람객들이 직접 곤충을 만져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또 주변에서 보기 어려운 동남아시아와 남미,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100여종 곤충 표본이 함께 전시돼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자연 학습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 곤충은 금속성의 파란색을 띠고 있는 물포나비 등 토종 곤충보다 크기가 크고 색상이 화려한 특징을 이룬다.

곤충 가운데 유일한 천연기념물(제218호)로 광릉숲에 서식하는 장수하늘소 표본도 함께 전시돼 광릉숲 보존의 중요성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관은 월-토(공휴일 제외)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국립수목원에 입장한 관람객은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031-540-1042)
wyshik@yna.co.kr

촬영, 편집 : 이길용 VJ(경기북부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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