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 치며 에너지 절약 기네스 도전

2008-07-31 アップロード · 93 視聴


8월20일 서울광장서 2천20명 동시 연주

(서울=연합뉴스) 김병조 기자 = 에너지시민연대는 31일 "2020년까지 온실가스 20%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음달 20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천20명이 동시에 통기타를 치는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기를 쓰지 않는 문화생활을 확대함으로써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 줄이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다음달 20일 오후 9시 10분부터 서울시청 광장에 통기타를 들고 모인 시민들이 가수 한대수씨와 함께 5분간 기타를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동시에 가장 많은 사람이 기타를 연주한 부분(Largest guitar ensemble)의 기네스 공식기록은 지난해 6월 26일 독일에서 1천802명이 동시에 Smoke on the Water라는 곡을 연주한 것이었다.

에너지시민연대는 지난해 이 기록에 도전하는 행사를 열었지만 903명의 시민이 모이는데 그쳐 신기록 도전은 실패했었다.

에너지시민연대는 "기타를 칠 줄 알고 에너지 절약에 공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널리 홍보해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에너지 문제를 고민하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j@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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