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흥행사 다시 쓴다” ‘연극 열전 2’

2008-08-03 アップロード · 84 視聴


(서울=연합뉴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연극 ‘흥행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연극 열전 2’. 지난 해 12월 ‘서툰 사람들’을 시작으로 상반기 무대에 오른 6작품이 모두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평균 객석 점유율 100%.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관객이 찾았습니다.

프로듀서 조재현을 중심으로 한채영, 고수, 황정민. 여기에 장진, 김지훈 등 스타 배우와 스타 연출가들의 참여가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연극 열전 2’ 예매자 1,272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3번 이상 공연을 본 관객이 34%, 10번 이상 관람했다는 관객도 30%나 됐습니다.
‘연극 열전’을 통해 연극을 처음 봤다는 관객은 7%. 전체 응답자의 99%가 “다음에도 연극을 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인터뷰 최여정 / ‘연극열전 2‘ 홍보팀장 ="연극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지 않은 장르였고 상대적으로 뮤지컬 등에 관객이 몰렸는데 ‘연극 열전 2’ 시작하니 연극을 아끼는 관객은 분명히 있었다. 이번 기회가 그동안 좋은 연극을 찾으려던 관객들에게 좋은 계기가 된 것 같고 연극을 처음 접한 분들도 다른 연극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연극 열전 2’가 처음 막을 올릴 때 ‘영화보다 재미있는 연극’을 표방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재미있는 연극’에서 ‘깊이 있는’ 연극으로 하반기에도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해주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영상취재 김영훈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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