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독도침탈 야욕 日 규탄 해상시위

2008-08-03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사단법인 그린라이프네트워크는 3일 오전 부산 경실련과 여성인권센터 등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해상 항의시위를 벌였다.

그린라이프네트워크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해양환경보호감시선과 다른 선박 3∼4척을 동원해 독도 침탈 야욕을 드러낸 일본을 규탄하고 정부의 독도 관련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달고 해상시위를 펼쳤다.

선박들은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 옆 선착장을 출발해 광안리해수욕장과 자갈치 시장 앞바다를 거쳐 서구 송도해수욕장까지 운항하며 시위를 벌였다.

백해주 그린라이프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은 "툭하면 독도에 대한 침탈 야욕을 보이는 일본을 규탄하고 그럴 때마다 당하기만 하는 우리 정부에 강력하고 치밀한 독도 수호 대책 마련을 호소하기 위해 해상시위를 벌였다"며 "다른 시민.사회단체 및 어민들과 협의해 대규모 선단을 꾸려 대마도 쪽 경계수역까지 운항하며 시위하는 계획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osh9981@yna.co.kr

영상취재 : 조정호 기자, 편집 : 노경민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규탄,독도침탈,부산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12
全体アクセス
15,967,908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54:06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3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