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상반기 공연계’ 어떤 특징 있나?

2008-08-04 アップロード · 109 視聴


(서울=연합뉴스) 연극의 부활!. 뮤지컬의 부진!, 그리고 스타 마케팅의 성공!.
2008년 상반기 공연계는 바로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가 발표한 올 상반기 공연편수는 총 2913편. 공연 전체 판매규모는 822억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약 20% 증가했습니다. 무엇보다 연극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데요, 올 상반기 490편이 올라 74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56%나 증가한 결과입니다.

반면 비약적으로 발전하던 뮤지컬은 주춤세를 보였는데요, 작년 57% 의 성장률을 보이며 승승장구했던 뮤지컬은 상반기 41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0.9% 하락했습니다.
클래식 공연도 40여 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판매 규모가 늘었는데요, ‘한국오페라 60주년’이라는 굵직한 행사와 대형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이 잇따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인터뷰 김선경 / 인터파크 INT 팀장 =“올 상반기는 뮤지컬이 주춤했던 반면, 연극과 콘서트가 크게 성장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상반기 56% 판매 성장을 기록한 연극은 ‘연극 열전2’에 대한 대중적인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에는 ‘제너두’, ‘마이 페어 레이디’ 같은 초연 뮤지컬과 ‘지킬&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같은 대형 흥행작,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같은 대형 작품이 기다리고 있어 뮤지컬 성장이 기대된다. 콘서트가 몰려있는 11월, 12월까지 고려하면 하반기에도 공연시장은 작년대비 20% 내외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은 올 상반기 공연계 트렌드를 이끌었습니다.
유명 연예인을 앞세워 관객몰이에 성공한 뮤지컬에 이어, 연극과 클래식에도 스타 효과가 나타났는데요, 앞서 소개한 ‘연극 열전 2’와 임동혁, 리처드 용재오닐 등 꽃미남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디토’의 공연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영상취재 김영훈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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