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요지경 주차전쟁

2008-08-04 アップロード · 161 視聴


【 앵커멘트 】
요즘 비싼 기름값 탓에 버스나 지하철 이용하는 시민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자전거를 이용해서 정류장이나 역으로 가는 주민들도 많은데...
막상 자전거를 세워둘 보관소가 부족해서 때아닌 자전거 주차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VCR 】
보행로 옆에 자전거들이 길게 세워져 있습니다.
3, 40미터 구간에 걸쳐 세워진 자전거가 어림잡아 20여대.
자전거를 무단주차하면 견인하거나 매각할 수 있다는 경고문도 소용이 없어 보입니다.

【 스탠딩 】
자전거 보관소가 부족한 곳은 지하철역 뿐만이 아닙니다.
제가 서있는 이 곳 버스 중앙차로 승강장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 VCR 】
좁은 버스승강장 위를 20여대의 자전거가 차지했습니다.
도난방지용 자물쇠를 채우고 일렬로 세운모습이 마치 자전거 보관소를 방불케 합니다.
자전거를 이용해 버스정류장까지 나왔지만 자전거 보관소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 인터뷰 】전영례 광진구 중곡 1동

【 VCR 】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지하철 환승역은 사정이 더 심각합니다.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이곳은 얼마전에 자전거 보관소를 확장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인도와 차도에는 자전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 전화녹취 】 구청 관계자

【 VCR 】
서울시는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관련 법규와 자전거 도로 확충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전거 주차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시민들의 반응에는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 보입니다.
C&M뉴스 전기영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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