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상 김일성 대학의 여 교수들

2008-08-04 アップロード · 420 視聴


남녀평등권법령 발포 기념일을 맞고 보내며 보람찬 삶을 꽃피우고 있는 여성교육자들의 모습을 TV 화면에 소개하고 싶어 우리는 김일성 종합대학을 찾았습니다.

(인터뷰) "우리 김일성종합대학에는 여성교육자들이 수백명이나 됩니다. 남성교원들 못지 않게 실력전을 벌이고 있는 우리 대학안의 전체 여성교육자들이야말로 우리 대학의 자랑이고, 우리 조국의 자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지금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고 있는 저 선생님이 바로 교수 박사 심신 교원입니다. 심신교원은 재생산이론, 정치경제학 특강을 비롯하여 4개 과목을 새롭게 개척하고, 많은 교과서와 참고서를 집필하였으며, 박사들을 많이 키워낸 공고있는 교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46년간 교단에서 학위학직 소유자들을 많이 키워낸 철학부 최금춘 교원도 대학이 자랑하는 교수 박사입니다.

(인터뷰) "정말 길가의 조약돌처럼 채이고 버림받던 그런 우리 여성들에게 있어서 남녀평등권법령이 있음으로 해서 정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마음껏 향유하고, 우리 여성들의 삶의 가치와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주는 오늘 이 선군시대의 현실이 펼쳐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세균 섬유소 재료과학 분야를 개척하고 그 응용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박사 부교수 한경애 동무. 참으로 그가 개척한 생물재료 세균섬유소는 재능보다 더 귀중한 여성과학자의 정열적인 노력, 높은 실력이 낳은 귀중한 열매인 것입니다.

(인터뷰) "많은 사람이 수학자라고 하면 생활도 잘 모르고, 매우 딱딱하고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우리 여성수학자들의 경우에는 생활에서 인정이 깊고, 다정다감하고, 매우 부드러운 것이 바로 우리 수학역학부의 여성박사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막힘이 없이 잘 처리하는 것이 우리 여성들입니다."

(인터뷰) "대학의 여성박사들은 교육실무에 있어서나 또 과학연구의 성과에 있어서 경험이 풍부하고, 실력이 높은 관록있는 노교수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누고 있습니다."

실력의 높이, 과학의 높이에는 한계가 없다고 생각하며 더 높은 요구성을 내세우고 오늘도 변함없이 제1번수로 내달리고 있는 김일성종합대학의 여성교육자들. 그들은 한결같이 말합니다. 직업적인 혁명가로써의 영예를 높이 떨쳐가는 것이라고...

조선중앙TV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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