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서 세계 힙합 고수 뽑는다

2008-08-05 アップロード · 350 視聴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세계 각국의 춤꾼들이 실력을 겨루는 `2008 부산국제힙합페스티벌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개막됐다.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부산바다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한국과 미국, 프랑스, 영국, 중국, 일본 등 8개국 600명의 실력자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용두산공원에서 비보이, 락킹, 팝핑, 힙합, 하우스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예선전을 거쳤다.
이날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결승전에서는 각 부문별로 16개팀이 실력을 겨룬다.
대회조직위 관계자는 "세계에서 이름난 댄서들이 참여했으나 예선에서 대부분 탈락했고 새로운 이름의 실력자들이 대거 본선에 진출했다"고 말했다.
또 국내외 유명 DJ들이 참여해 개성있는 춤을 선보이는 `DJ댄스파티와 각종 대회 우승경력자들의 `힙합공연이 부대행사로 열려 눈길을 끌었다.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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