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최고수입 10대는 사일러스ㆍ래드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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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마일리 사일러스(15)와 대니얼 래드클리프(19)가 지난 1년간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10대 스타로 꼽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6월 1일 사이에 최고 수입을 거둔 할리우드 10대 스타 톱 10의 수입을 모두 합하면 1억700만 달러(약 1천70억원)에 달한다고 4일 보도했다.

포브스는 "현재 10대를 벗어났지만 광고주들이 가장 사랑하는 10대 초반 설정의 작품에서 활발히 뛰고 있는" 스타들까지 선정 대상에 포함시켰다.

앨로이 미디어 & 마케팅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국 8~12세 어린이 2천만명이 연간 지출하는 용돈은 510억 달러(약 51조원), 부모로 하여금 쓰게 하는 돈은 1천500억 달러(약 150조원)에 이를 만큼 10대 초반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것.

포브스가 선정한 1위 10대 스타인 디즈니 채널의 인기 시트콤 한나 몬태나의 마일리 사일러스와 해리 포터 시리즈의 대니얼 래드클리프는 지난 1년간 각각 2천500만 달러(약 250억원)를 모았다.

한나 몬태나의 시청률, 각종 제품에 붙은 얼굴 사진, 콘서트 투어, 콘서트 필름 등의 판매 수입으로 미뤄볼 때 사일러스의 브랜드 가치는 백만이 아닌 억만에 도달했다고 포브스는 지적했다.

해리 포터의 소년 마법사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영국 출신 배우 래드클리프는 성인이 됐지만 나머지 해리포터 시리즈 두 편에 대한 주연 계약을 맺었다.

또 그는 영국 TV 영화 마이 보이 잭에서 타이틀 롤을 맡았고 연극 에쿠우스로 영국 웨스트엔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미국 브로드웨이에도 진출했다.

3위에는 메리 케이트ㆍ애슐리 올슨(22) 쌍둥이 자매가 올랐다. 이들은 이 기간 1천500만 달러(약 150억원)를 모았다. 이들은 이미 20대이지만 10대 초반 고객을 겨냥한 소매업체 듀얼 스타의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

1천200만 달러(약 120억원)로 4위에 오른 것은 가수인 조나스 형제. 케빈(21)ㆍ조(19)ㆍ닉(16) 조나스로, 지난 3월 수백만 달러의 콘서트 계약을 맺었고 이달중 새 음반을 내놓을 계획이다. 또 TV 프로그램 J.O.N.A.S를 작업 중이다.

5위는 3편까지 제작된 영화 시리즈물 하이스쿨 뮤지컬의 스타 잭 에프런(20)으로 580만 달러(약 58억원)를 벌어들였다. 그는 지난해 영화 헤어 스프레이로 성공을 거뒀으며 영화 세븐틴 어겐, 하이스쿨 뮤지컬 3, 미 앤드 오선 웰스 등이 개봉 대기 중이다.

그 뒤는 애슐리 티스데일(22ㆍ550만 달러), 엠마 왓슨(18ㆍ550만 달러), 힐러리 더프(20ㆍ500만 달러), 루퍼트 그린트(19ㆍ500만 달러), 버네사 앤 허진스(18ㆍ320만달러) 순이었다.

영상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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