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넘어야 할 산

2008-08-06 アップロード · 101 視聴


【 앵커멘트 】
계획은 확정됐지만, 일정대로 개발이 진행되기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위례신도시 앞에 놓인 난제들을 짚어봤습니다.
전진아 기자의 보돕니다.

【 VCR 】
신도시 명칭이 위례가 된 이유는 송파구와 하남시, 성남시에 부지가 걸쳐 있기 때문입니다.
한 생활권 안에서 관할 지자체가 다르면 학군 등 행정적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생활권인데도 길 하나를 두고 재산세 등 지방세 뿐 아니라 분양가도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겁니다.

【 스탠딩 】
따라서 행정구역 단일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지자체간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VCR 】
지가가 올라 토지 보상이 힘들다는 것도 문젭니다.
국토해양부는 보상계획 공고와 감정평가를 거쳐 올해 안에 토지보상에 착수하기로 했지만, 이미 오를대로 오른 땅값으로 원만한 해결은 어려운 실정입니다.

【 인터뷰 】김광석 실장 /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

【 VCR 】
여기에 사업이 지연되면서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당초 분양 예상가 3.3제곱미터당 900만원대에서 최소 1천만원을 넘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원자재값 상승에 교통망 구축 비용까지 분양가로 포함된다면 1,100만원선도 무리는 아니라는 얘깁니다.

【 VCR 】
전부터 지적된 교통 혼잡 문제도 걸림돌 중 하납니다.

【 FULL C.G in 】
인근 동남권 유통단지에 문정과 장지동 재개발, 거마뉴타운까지 진행되면서 2023년 신도시에서 발생하게 되는 교통량은 하루 5만2천8백대가 넘습니다.
정부는 교통대책에 1조 7천억원을 쏟아부을 예정이지만, 이처럼 급증하는 교통수요를 소화해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C&M 뉴스 전진아입니다.
【 FULL C.G out】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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