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자로 보는 강제동원 전시회 개최

2008-08-06 アップロード · 45 視聴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위원회는 6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경복궁역 내의 서울메트로 미술관에서 2008 체험자로 보는 강제동원 전시회-내생애 내아픔 이제는 햇귀되어를 개최한다.

피해자와 유족들이 기증한 사진과 문서, 박물자료 등 133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관람객들이 일제강점 하의 아픈 역사를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강제동원 피해자 11명의 이야기를 9개의 테마 형식으로 꾸미게 된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기증된 물품들은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실제 사용했던 물건들"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들이 전쟁의 참상을 제대로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san@yna.co.kr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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