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과학의 역사가 한 눈에..

2008-08-06 アップロード · 190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이클 존슨이 신어 유명해진 황금신발입니다.

농구의 황제 마이클 조던의 이름을 따 만들어지기 시작한 에어조던 시리즈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모양과 기능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습니다.

2008 베이징 올림픽을 맞아 스포츠과학의 변천사와 혁신적인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 열렸습니다.

인터뷰 유경여 / (주)나이키스포츠 마케팅 차장

2층 전시장에는 나이키의 창립자인 바우어만이 와플 기계로 러닝화를 개발한 이야기를 비롯해 초기 나이키 신발의 탄생 과정이 사진으로 보여집니다.

또 마이클 존슨, 호나우두와 같은 스포츠 스타들의 발의 모습과 경기 현장을 담은 영상물도 선보였습니다.

아래층에 위치한 신기술 코너에는 베이징올림픽에서 허들의 ‘황색탄환’ 류시앙과 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가 신을 운동화에 숨어 있는 ‘플라이와이어’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날으는 실’이라는 뜻의 플라이와이어(FLYWIRE)는 두께가 머리카락의 500분의 1 정도로 무게는 가볍고 강도는 보통 실보다 수천 배 더 강하다고 전문가는 설명합니다.

인터뷰 유경여 / (주)나이키스포츠 마케팅 차장

이번 전시회는 또 관람객을 위해 프리미어리거 이영표를 비롯해 ‘람보슈터’ 문경은 등 스포츠 스타들의 생생한 음성 설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베이징 올림픽의 핵심인 초경량 기술과 스포츠 과학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나이키의 ‘하우스 오브 이노베이션’ 전시은 오는 24일까지 계속됩니다.

연합뉴스 김해연입니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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