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금연… 있으나 마나

2008-08-07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 달부터 학교 주변이나 버스 정류장, 그리고 인사동 같은 관광특구 등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지켜 지는 곳이 드뭅니다. C&M뉴스 정철규 기자가 현장을 둘러 봤습니다.

리포트)
관광 특구의 하나, 명동입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담배 피는 시민들이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하지만, 이번 달부터 명동이나 동대문, 인사동 같은 관광 특구는 모두 금연 권장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흡연자들은 불만입니다.

【 인터뷰 】흡연자

얼마 떨어지지 않은 버스 정류장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시내 모든 버스정류장은 지난해 9월부터 금연 권장구역입니다.
하지만, 이 곳 역시 담배 피는 시민들이 눈에 뜨입니다.
바닥 곳곳에는 꽁초가 버려져 있습니다.

바로 옆에 놓여진 쓰레기통입니다.
담배 꽁초가 수북이 쌓여 있고 검게 그을려 있습니다.

비흡연자들은 눈살을 찌푸립니다.

【 인터뷰 】박종효
【 인터뷰 】박찬호

서울시는 빠르면 이 달 말부터 자원 봉사자와 공무원을 투입해 이 같은 금연 권장 구역에서 흡연 행위 자체를 규제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과태료 부과 같은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C&M 뉴스 정철규입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공공장소,금연…,마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214
全体アクセス
15,955,158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