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장 광역화 날치기 논란

2008-08-07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 앵커멘트 】
서울시가 마포자원회수시설에 추가반입을 결정지었습니다.
하지만 주민과의 협의가 없어 인근 주민들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리포터 】
서울시가 지난달 23일 마포주민지원협의회 쪽으로 보낸 팩스 문섭니다.
마포자원회수시설에 8월 1일부터 종로와 서대문구 쓰레기를 반입하겠다고 적혀있습니다.
사실은 전달받은 상암동 인근 주민들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FULL C.G in 】
마포자원회수시설은 당초 지어질 때부터 중구와 용산구 쓰레기만 받겠다고 협의됐기 때문입니다.

【 FULL C.G out 】

【 인터뷰 】
일방적 통보 말이 안되는 이야기다.

【 리포터 】
서울시는 추가반입 필요성에 대해 비공식으로 언급했습니다.
마포자원회수시설은 750톤급 용량이지만 현재는 절반에 가까운 450여톤만 소각하고 있고, 반입폐기물 부족에 따른 년간 운영적자가 37억원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 전화 인터뷰 】
고가로 돈을 들여 했으면 효율을 높여야 하잖아요. 쓸 수 있는데 까지 쓰고, 교체해야… 써먹지도 못하고 있잖아요

【 리포터 】
주민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통해 청와대를 비롯해 감사원에 청원할 계획...
이에 맞선 서울시는 주민협의가 지연될 경우 종로와 서대문구 쓰레기를 그대로 밀고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 스탠딩 】
마포자원회수시설의 추가 광역화를 두고 지난 2005년발생했던 주민과 서울시의 물리적 충돌이 또다시 예고되고 있습니다.
C&M뉴스 천서연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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