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칠첩반상기 청화 두바이 간다

2008-08-07 アップロード · 156 視聴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디자인한 한식용 도자기 세트(칠첩반상기 청화)가 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앙드레김 아뜨리에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푸른 용의 문양이 세겨진 앙드레김표 한식 도자기는 조선시대 청화백자를 앙드레김의 감각으로 재창조시킨 것으로 한국도자기에서 제작을 맡았다.

한국도자기는 오는 10월 두바이의 7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에서 열리는 코리아 푸드 페스티벌에 도자기 세트를 협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앙드레김은 두바이 버즈 알 아랍의 수석총괄주방장 에드워드 권에게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셰프 재킷을 선물했다.

에드워드 권은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변형이 앙드레김의 디자인에는 담겨있다"며 "한국의 음식이 세계화하기 위해서는 한국적인 맛을 지키면서도 세계인이 좋아할 수 있는 맛의 변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앙드레김은 "세계적인 요리가 선보이는 코리아 푸드 페스티벌에 청화가 전시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식을 전세계에 선보이는 자리에서 청화를 통해 더욱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인이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랍의 타워라는 뜻을 가진 7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에서 특정 국가의 음식 기획전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w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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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훈
2015.11.30 22:03共感(0)  |  お届け
한상균은 범법자다 반드시 일벌 백계로 다스려야한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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