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단일민족에는 허구적 요소도 있을 것"

2008-08-07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윤평중 한신대 교수 건국 60년, 60일 연속강연

(서울=연합뉴스) “객관적이지 않은 특정 가치가 들어있는 담론들을 건전하게 비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윤평중(52) 한신대 철학과 교수는 7월 29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린 건국 60년 기념 연속 강연을 통해 중립적이거나 객관적이지 않은 특정 집단의 가치를 담을 수 있다고 담론의 성격을 진단하면서 우리 사회에 폭주하는 담론들을 건전하게 비판하고 검증하는 관용 정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담론과 관용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단군을 조상으로 하는 단일 민족이라는 것은 우리의 희망이 굉장히 많이 섞여 있는 허구적인 요소도 부분적으로 들어간 것일 수 있다"며 "민족주의란 것도 우리 사회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표적인 담론 가운데 하나다"라고 말했다.
그는 "신라의 삼국 통일을 비판하는 주장도 대표적인 민족 담론이며 이에 딴죽을 걸면 배반자라는 낙인이 찍히는데 이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 민족적 담론이 갖는 영향력이 강력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윤 교수는 “통일신라 비판론의 핵심은 신라가 이민족인 당나라의 힘을 빌려 고구려와 백제를 무너뜨렸다는 것인데, 당시 신라 입장에서는 고구려나 백제도 같은 민족이라는 생각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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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soo
2010.03.25 01:14共感(0)  |  お届け
사서에 신라가 고구려인들이 세웠다는 사실이 써있는것을 데체 아시면서 하는말씀인지?
신라에 오로지 섞인것은 왜인이요. 왜인복속한것이 분명히 써있죠.삭제
dongsoo
2010.03.25 01:11共感(0)  |  お届け
인종차별은 엄밀히 따지면 생긴것 가지고 차별하는것이 인종차별임
민족차별을 안하는 사람은 반민이며
죽어도 쌈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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