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국내 참가작

2008-08-08 アップロード · 45 視聴


(서울=연합뉴스) 2008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13개 한국 공연 팀이 참가한다.
극단 모시는 사람들은 연극 몽연을 해외 무대에 처음 올리며, 극단 POP는 콘서트 드라마 고물밴드 이야기… 어?!를, 극단 초인은 무언극 선녀와 나무꾼을 공연할 예정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이중 고물밴드 이야기...어?!, 몽연, 선녀와 나무꾼 등 3개 작품을 공모를 거쳐 지원작으로 선정, 각각 3천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23일간 열리는 올해 축제에는 46개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2천여 작품이 참가해 공연장 247곳에서 공연을 펼친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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