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프린지’로 히트 친 역대 국내 공연작

2008-08-08 アップロード · 77 視聴


(서울=연합뉴스) 요리를 소재로 한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PMC 프로덕션), 셰익스피어 원작에 한국 전통을 맛깔스럽게 입힌 극단 여행자의 한여름 밤의 꿈, 무술과 퍼포먼스를 접목시킨 예감의 점프….
모두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을 통해 해외로 힘차게 뻗어나간 공연들이다.

1999년 난타가 국내 공연 사상 처음으로 축제의 문을 두드렸으며 이후 고유의 전통을 새로운 감각으로 빚어낸 신나는 공연 점프는 2005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영국 런던의 웨스트엔드 피콕 극장에서도 한 달 동안 공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아 올해 다시 3개월간의 앙코르 공연에 들어가기도 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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