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문래동 당사 개소]

2007-01-09 アップロード · 20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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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지난 연말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문래동으로 터를 옮긴 민주노동당이 9일 새 당사 개소식을 갖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민노당은 지난 달 17일 8년간의 희로애락이 깃든 여의도당사 시대를 마감하고 공장 밀집 지역인 문래동 2가 `종도빌딩 3개층(210평 규모)에 새 둥지를 틀었다.
개소식에는 문성현(文成賢) 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당직자 300여명과 대권 예비주자인 권영길(權永吉) 노회찬(魯會燦) 심상정 의원을 비롯한 소속 의원 전원, 시민사회단체와 노동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민노당은 떡 절단식과 현판식에 이어 과일로 `대선승리 기원주를 즉석에서 만들어 심기일전을 통한 차기 대선과 총선에서의 선전을 결의했다.
특히 문 대표와 대선 예비후보들은 "올해 대선에서 노동자, 서민의 승리를 일궈내기 위해 새롭게 출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lesli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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