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필룩스조명박물관 한지燈 전시회

2008-08-08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양주=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한지로 만든 등(燈)을 모아 놓은 빛 그림자展이 8일 경기도 양주 필룩스 조명박물관에서 개막했다.

다음달 4일까지 계속될 전시회는 전통 한지로 만든 등에서 나오는 은은한 빛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양주 지역 토박이 예술가 이수자 씨의 작품 77점이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된 등은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 다양한 색깔의 한지에서 발산되는 빛의 아름다움, 형태에서 묻어나는 빛의 색다른 느낌 등을 표현하고 있다.

이 씨는 "한지 등은 전통 한지를 한 겹씩 바르고 말리기를 열 번 이상 해 틀을 만들고 그 위에 색한지를 붙이거나 구멍을 뚫어 만든다"며 "누구나 자신만의 특색있는 등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rao@yna.co.kr

촬영, 편집 : 이길용 VJ(경기북부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양주,전시회,필룩스조명박물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73
全体アクセス
15,959,099
チャンネル会員数
1,61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