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튀는 뮤지컬 이블데드 장기공연 돌입

2008-08-08 アップロード · 340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지난 3-6월 첫 선을 보인 뮤지컬 이블데드가 8일 대학로 SM아트홀에 전용관을 마련하고 무기한 공연에 들어갔다.

이 작품은 영화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샘레이미 감독의 영화 이블데드 1편과 2편을 버무려 만든 코믹 호러 뮤지컬이다.

숲 속의 오두막으로 여행을 떠난 젊은 대학생들이 좀비로 부활한 여러 악령과 대결을 벌인다는 것이 작품의 줄거리다.

초연 공연 도중에 붉은 물감으로 만든 피가 튀는 앞자리인 일명 스플래터존은 일찌감치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장기 공연에서는 스플래터존이 84석으로 늘어나고 스플래터존과 일반석 사이에는 개폐식 투명 커튼을 쳤다.

최혁주, 정상훈, 배문주 등 초연 출연진에 이필승, 오승준 등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했다.

기획.제작 쇼팩. 연출.각색 임철형. 음악감독 김문정. 4만원. ☎02-2051-3307.
hisunny@yna.co.kr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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