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공상가’ 빅 뮤니츠 사진전

2008-08-08 アップロード · 66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동그란 잡지 조각들이 모여 브라질 축구영웅 펠레의 얼굴이 됩니다.
폐타이어, 나사, 끈 등과 같은 잡동사니가 작품의 훌륭한 재료입니다.
가나아트갤러리가 올해로 8회를 맞는 포토페스티벌을 브라질 출신의 사진 작가 빅 뮤니츠 개인전으로 꾸몄습니다.

인터뷰 이장은 / 가나아트갤러리 전략기획실

작가는 여성의 황홀한 표정을 담아내기 위해서는 달콤한 초콜릿을 이용했습니다
모나드 시리즈에는 작은 장난감들이 사용됐습니다.

인터뷰 이장은 / 가나아트갤러리 전략기획실

빅 뮤니츠는 당초 조각가로 출발했으나 20대 후반 자신의 조각을 기록하는 도구로써 사진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사진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뉴욕을 비롯해 북남미,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는 2006년부터 북미 6개 지역을 돌며 순회전을 열고 있습니다.

그는 털실, 설탕, 잉크, 철사, 흙 등 다양하고 기발한 재료를 이용해 이미지를 만든 뒤 이를 사진으로 남기고 원본은 폐기하는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인터뷰 이장은 / 가나아트갤러리 전략기획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기발한 공상가’라는 닉네임 얻기도 한 빅 뮤니츠.
그가 펼치는 작품세계가 31일까지 계속됩니다.
연합뉴스 김해연입니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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