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야 물러가라

2008-08-08 アップロード · 57 視聴


(춘천=연합뉴스) 강원 춘천의 낮 최고기온이 34.8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린 8일 오후 춘천의 한 야외수영장에는 평일임에도 폭염을 식히려는 인파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

이날 무더위를 피해 야외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물 미끄럼틀을 타거나 물장난을 치면서 더위를 씻어 냈다.

체육관에 다니는 친구들과 함께 왔다는 최지성(8.춘천 우두동) 군은 "날씨가 더웠는데 물 미끄럼틀 타니까 무척 신나고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시민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이날 시내 거리는 한산한 반면 야외수영장을 비롯해 해수욕장, 계곡 등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로 붐벼 대조를 이뤘다

촬영:이태영VJ(강원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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