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우린 크루거로 사파리 가요"

2008-08-09 アップロード · 252 視聴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권정상 특파원 = 남반구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국과는 계절이 정반대다.

따라서 겨울이 한창인 요즘 남아공 사람들이 가장 즐겨찾는 휴양지로는 `동물의 낙원 크루거 국립공원이 꼽힌다. 겨울에는 크루거의 우거진 녹음도 잠시 기세가 꺾이면서 동물을 관찰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남아공 동북부 약 200만㏊의 광활한 대지에 걸쳐있는 크루거국립공원에는 `빅5로 불리는 사자, 표범,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를 비롯해 147종의 포유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또 조류 507종, 파충류 114종, 양서류 34종, 어류 49종과 336종의 나무가 한 데 어울린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다.

공원 내부에는 휴게소와 주유소 등 편의시설은 물론 로지(Lodge)와 캠프 등 숙박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사파리를 즐기려는 남아공 국민과 외국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898년 개장한 크루거국립공원에는 지난 2003년 내방객이 100만명을 처음 돌파했으며, 지난해에는 연간 230만명이 이 곳을 찾았다.

영상취재: 권정상 특파원(요하네스버스),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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