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러 그루지야 대사관 앞 반전시위

2008-08-09 アップロード · 146 視聴


(모스크바=연합뉴스) 남현호 특파원 = 8일 남오세티야 독립을 두고 그루지야와 러시아가 사실상 전쟁 상태에 돌입한 가운데 남오세티야 지지자들이 모스크바 시내 그루지야 대사관 앞에서 반전 시위에 들어갔다.

9일 일간 가제타와 코메르산트에 따르면 최고 300명에 가까운 시위대가 대사관 앞에 텐트를 치고 그루지야군의 즉각적인 철수를 요구하는 피켓 시위를 벌였다.

시위에는 `젊은 러시아, `유라시아 청년연합, 공산당 소속 야권 인사와 청년들이 참가했으며 몇몇 오세티아인들도 가세했다.

이들은 이번 유혈사태가 끝날 때까지 대사관 앞에서 계속 연좌 시위를 벌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정치 단체들도 그루지야에 대항해 미디어 전쟁을 시작할 것을 지지자들에게 촉구하는 등 남오세티야를 지지하는 대규모 캠페인에 들어갔다.

`불법이민 반대운동은 그l루지야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고 니즈니노보고로드의 한 청년단체는 그루지야 제품 불매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hyunho@yna.co.kr
영상취재 : 남현호 특파원, 편집 : 권동욱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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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그루지야,대사관,반전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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