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한국 알리기 나선 코리아하우스

2008-08-10 アップロード · 97 視聴


(베이징=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베이징 올림픽기간 한국선수단 관계자들의 사랑방이자 국가 이미지 홍보, 스포츠외교의 포스트 역할을 할 `코리아하우스가 10일 개관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한국 알리기에 나섰다.

코리아하우스 개관 행사에는 이연택 KOC 위원장과 김정행 선수단장을 비롯해 사마란치 명예 IOC 위원장과 마리오 바스케즈 라나 국가올림픽위원회 회장 등 IOC위원과 각국 올림픽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코리아하우스 개관을 축하했다.

한국의 `얼굴로 기능을 담당할 코리아하우스는 베이징 시내 중심가인 왕푸징의 5성급 호텔인 화챠오다샤(華橋大厦.프라임호텔) 2,3층에 총 170평 규모로 자리를 잡고 있다.

코리아하우스에는 한국의 올림픽 도전사를 사진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부스와 한국관광공사의 국가이미지 홍보 부스,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부스, 이번 대회 메달리스트들의 사진과 프로필을 게재할 안내판 등이 설치됐다.

한편 화챠오다샤에는 25개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들이 묵을 예정이어서 이 곳을 무대로 스포츠 외교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전망이다.
jsinews@yna.co.kr

취재 : 배삼진 기자,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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