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5도..폭염속 유원지 북적

2008-08-10 アップロード · 188 視聴


(수원.인천=연합뉴스) 심언철 기자 = 8월의 둘째주 일요일인 10일 수원의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 경기와 인천지역 유원지는 물놀이객과 나들이객으로 종일 붐볐다.

국내 최대 워터파크인 용인 캐리비안베이에는 이날 오후 2시 현재 2만1천여명이 입장해 워터봅슬레이와 인공파도 등 물놀이를 즐겼고 에버랜드에도 1만5천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과천 서울대공원에도 1만여명의 행락객이 몰렸고 용인 한국민속촌에는 2천여명의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찾아 무더위를 식혔다.

화성 제부도에 2천여명의 피서 인파가 몰리는 등 여주 금모래은모래유원지, 가평 북면유원지 등에도 피서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 인천의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에는 6만여명의 피서객이 몰렸고 왕산 해수욕장과 실미도 하나께 해수욕장에도 각 4만명이 찾아 물놀이를 즐겼다.

반면 강화 마니산은 평소 휴일의 3분의 2 수준인 2천여명이 찾았으며 계양산과 청량산 등 주요 산과 시내 중심가는 폭염에 올림픽 경기 중계방송까지 겹쳐 비교적 한산했다.

오후 들어 행락차량이 돌아오며 영동고속도로 덕평-용인 15㎞ 구간과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비봉-매송 4㎞ 구간 등에서 정체가 이어졌다.

press108@yna.co.kr

영상촬영 : 이길용 VJ(경기북부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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