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세이 "덥다 더워"..서울 34.5도

2008-08-10 アップロード · 114 視聴


(서울=연합뉴스) 휴일인 10일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올 여름 들어 두 번째로 높은 34.5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산과 수영장 등 주요 행락지에는 더위를 피하려 나온 가족단위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오후 3시 기준 청계천 주변에 1만3천700여 명, 서울대공원에 1만5천여 명, 롯데월드에 1만2천여 명, 관악산에 3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한강둔치에 개장한 야외수영장 6곳에도 피서객들이 대거 몰려 뚝섬 2천여 명, 광나루 1천500여 명 등 전체적으로 2만1천여 명의 시민들이 다녀갔다.

한편 이번 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두 차례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도 한풀 기세가 꺾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11∼12일, 14∼15일 사이 전국적으로 약간의 비가 내려 지역별로 기온이 1∼3도 가량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남부지역은 폭염주의보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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