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김연아 축하글

2008-08-11 アップロード · 240 視聴


(서울=연합뉴스)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어제 우리나라 수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죠?

그 기쁨의 순간에 국민 뿐만 아니라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도 함께 했습니다.

박태환 선수의 미니홈피에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연아 선수가 남긴 일촌평이 화젭니다.

박태환 선수는 어제 베이징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1초86으로 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냈는데요.

우리나라 수영이 올림픽에 도전한 이후 44년 만에 처음으로 나온 값진 메달이었습니다.

금메달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축하와 격려의 글을 남기고 있는데요.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전지 훈련 중인 김연아 선수도 현지에서 TV 중계로 박 선수의 경기를 본 뒤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축하의 글을 남겼습니다.

박 선수는 오늘 200m 자유형 결승 진출을 확정하면서 내일 금메달을 향한 또 한번의 도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은 박태환 선수가 2관왕에도 성공할 수 있기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앵커=송지영
ikarishinj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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