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희, 12년 만에 연극무대 복귀

2008-08-12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울 동숭아트센터에서 마련된 ‘잘자요, 엄마’ 제작발표회 현장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코믹한 연기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나문희씨. 무대에서의 진지한 모습이 왠지 낯선데요, 12년 만에 돌아온 연극 무대에 대한 설렘과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나문희 / 배우 =“연습하면서 정말 빠져들었다. 한여름 더운 줄도 모르고 열심히 연습했다. 작가가 의도한 바를 연기로 표현하고 싶다.

주황색 바지에 선그라스 차림으로 무대에 선 나문희씨는 “안경을 좀 벗어 달라”는 사진기자의 요청에 어렵게 응했는데요, 오전 내내 우는 장면을 연습하느라 얼굴이 퉁퉁 부어 안경을 썼다고 말했습니다. ‘연극 열전 2’의 여덟 번째 작품인 ‘잘자요, 엄마’는 자살을 시도하는 딸과 이를 막으려는 엄마 사이의 뜨거운 가족애를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나문희 / 배우 =“이건 정말 나와 가까운 얘기라서 소극장에서 관객과 같이 호흡하면서 연극을 한 다는 것은 너무 행복하고 다들 꼭 봐 주었으면 좋겠다.”

영상취재 김해연 기자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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