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태극기로 뒤덮였다

2008-08-13 アップロード · 160 視聴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63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경북도청이 크고 작은 태극기로 뒤덮였다.

경북도는 13일 오전 63주년 광복절 및 건국 60주년 기념 행사의 하나로 도청 앞면(前面)을 크고 작은 태극기 600여장으로 뒤덮는 태극기 제막행사를 가졌다.

이날 제막에 사용된 태극기는 가로18m, 세로 12m 크기의 초대형 태극기 1장과 가로 1.6m, 세로 1m 크기의 소형 태극기 599장이다.

특히 초대형 태극기는 국채보상운동 과정에서 국난극복을 위해 반지와 비녀를 빼냈던 경북지역 여성을 대표해 60여명의 여성계 인사들이 손수 바느질을 해 제작한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도는 이번 행사에 사용한 초대형 태극기는 광복절 기념행사가 끝난뒤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것을 알리고 독도 수호에 대한 300만 의지를 다지기 위해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에 보낼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경북은 가장 많은 독립 유공자를 배출했을 뿐 아니라 국채보상운동, 산업화 및 민주화 과정에서 항상 선두에 섰었다"며 "광복 63주년을 기념한 태극기 제막행사가 선진 경북을 앞당기는 다짐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취재 : 이강일 기자(대구경북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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